HOME > 강국진은 > 발자취 > 활동 2기: 선 작업과 결혼   
프랑스 파리 그랑빌레 화랑
개인전에서, 1978.10
한국화랑 개인전에서, 1978
미국 여행 중의 작가
'덴마크 한국 판화전' 개최 당시
덴마크에서, 1981.12-1982.3
작가 남관과 함께
한성대 교정에서 여행 준비 중에
대학원 석사 수여식에서 부인과 함께, 1983.2
부인 황양자와 함께
미국 여행 중의 작가

1974년 선 작업 시작.
서울 비엔날레(서울, 국립현대미술관) 및 무한대전(서울, 미술회관) 참가.
추계예술대학(1974.3 - 1979.2) 및 목원대학(1974.9 - 1977.12) 강사.
1975년 서울, 그로리치화랑에서 한화 개인전.
동교동의 박동인 화실로 들어감.
당시 중앙대학교 미술 대학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던 황양자를 만나, 11월 28일 결혼.
1978년 서울, 한국화랑에서 석판화 개인전.
1978년 10월 부터 1979년 2월 까지 파리 그랑빌레 화랑에서 유화 개인전을 열며 유럽의 미술관 등지를 돌아봄.
1980년 한성대학교 교수(1980-1992).
1981년 서울 성북구 성북동 1가 35-1로 작업실을 옮김.
서울 희 화랑에서 과슈 개인전.
1983년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전공으로 "한국미술의 방법연구 - 우리 그림의 가락을 찾아"로 석사학위 취득.
1984년 경기도 하남시 하산곡동 279-2에 작업실 겸한 새 집으로 입주.